네이버 블로그 기존 글 옮기기|카테고리 일괄 변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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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카테고리에 있던 글을 새로 만든 ‘아이와 나들이’로 옮기고 싶다면 다시 쓰거나 삭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이버는 한 편을 수정해서 옮기는 방법과 여러 편을 골라 옮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두 방법 중 어떤 상황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4일. PC 화면용 공식 도움말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 편만 옮길 때는 글 수정 화면을 사용하세요

먼저 옮길 게시글을 열고 위 또는 아래의 수정을 누릅니다. 수정 화면 오른쪽 위 발행을 클릭하고, 발행 설정에서 새 카테고리를 선택한 뒤 발행하면 됩니다. 본문까지 고쳐야 한다면 같은 화면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기 전에 현재 공개·검색 허용 설정이 원하는 상태인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이 방법은 한두 편에 적합합니다. 카테고리를 변경하더라도 글이 처음부터 새 글이 되는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네이버 공식 안내는 카테고리를 변경해도 글은 등록 일시 순으로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여러 편은 글 관리 화면에서 선택하세요

옮길 글들이 들어 있는 기존 카테고리를 엽니다. 목록 열기 → 글 관리 열기를 누르고 옮길 글을 선택한 뒤 이동을 클릭해 대상 카테고리를 지정합니다. 하나씩 수정 화면을 열지 않아도 되는 방식입니다. 공식 도움말은 ‘30줄 보기’에서 최대 30개 게시글의 설정을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여러 페이지에 걸친 글이라면 원하는 글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나누어 확인하세요.

잘못된 글을 함께 선택했을 때를 대비해, 이동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제목과 선택 개수를 다시 읽는 편이 좋습니다. 이 확인은 버튼의 공식 제한이 아니라 실수를 줄이기 위한 작업 순서입니다.

대상 카테고리가 없거나 이동이 안 되면

먼저 카테고리 추가 기능으로 목적지를 만드세요. 네이버는 글 보내기한 게시글은 비공개 카테고리로 이동되지 않는다는 제한을 안내합니다. 또 일반 카테고리 글을 옛 메모게시판으로 옮기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반복 클릭보다 글의 종류와 대상 카테고리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카테고리 자체를 삭제해서 글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위험합니다. 카테고리 삭제 시 그 안의 글도 지워질 수 있으므로, 먼저 글 이동을 끝내고 새 위치에 글이 모두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동 후에는 목록을 비교하세요

기존 카테고리와 새 카테고리를 각각 열어 이동할 글의 제목이 원하는 쪽에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공개 글이라면 로그아웃 상태에서 읽을 수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목록 순서가 예상과 달라도 등록 시각 기준일 수 있습니다. 정렬 변화를 ‘이동 실패’로 단정하지 말고 글의 실제 소속 카테고리를 확인하면 됩니다.

여러 글을 옮길 때의 순서

예를 들어 ‘사진 넣기’와 ‘대표 사진 바꾸기’가 서로 다른 메뉴에 흩어져 있다면, 먼저 각각의 현재 카테고리와 이동할 카테고리를 적어 두세요. 게시글 관리에서 옮길 글을 선택할 때 제목과 개수를 다시 확인하고 이동을 실행합니다. 이동 후에는 두 글의 주소가 열리는지, 메뉴 목록에 예상한 글만 표시되는지 각각 살펴보세요. 오래된 카테고리를 지울 계획이라면 남은 글과 예약 글까지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참고 자료

정보 확인: 2026년 9월 24일. 실제 변경 전에 선택한 글과 공개 상태를 재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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